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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포항 추억게시판

DAEPO-PORT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 작년 늦은 여름 사기치신횟집 사장님 속초다신안감 2021-02-10 19
대포항갔을때. 늦은시간에 어느집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두어군데 있었는데 골라들어간집서 아주 어이없는 사기를 당했습니다. 광어를 포장주문했는데 오만원인지 육만원인지 달래서 속초까지 왔는데 그냥가기뭐해 그냥달라했습니다.
광어를 수조에서 꺼내다 팔딱거리다가 다시 수조속에 들어가니 잡던놈 안잡고 간재미를 꺼내서 어능 머리를 쳐 죽이더니 이거 광어맞죠? 라고 나한테 되묻던 사장님. 나 어이없어서 아무말도 못하고있는데 회뜨러바로감. 거기일하던 사람이 가족인지 뭔지 아무소리안하고 그냥 뜨던데. 따지고싶었는데 간만에 바다보러 가서 싸우고올수없어서 그냥 싸구려 간재미 엄청비싸게 사먹고왔음. 3살 애기먹이게 메추리알이라도 좀 몇알주심 안되냐물었더니 그건 십만원넘는 세트로 먹어야한다고 . 사장님 같으면 간재미 두마리 십만원넘개주고 먹겠나요? 딱봐도 색이 다른데 그러고싶었나요? 사장님? 그렇게 양심 팔아서 얼마나 버셨어요? 그돈으로 자식들 공부시키고 옷입히고 먹이셨겠죠? 그런부모밑에서 자란 자식은 인성이 얼마나 훌륭할지 미래가 기대됩니다.
어디서 최악의 여행지 나오길래 내생에 가장 최악인때가 속초라 안좋은추억이라 써보네요. 난 주변에 속초간다그럼 말리려구요. 홍보만할게아니라 단속좀 하지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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